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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와인의 발상지

세계가 인정한 일본 와인 발상지

포도의 명산지로도 유명한 야마나시는 일본산 와인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1870년~1872년경 고후 시내에 야마다 히로노리와 다쿠마 노리히사가 일본에서 최초로 고슈 종 포도와 산포도로 포도주를 주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그로부터 약 140년이 지난 현재 현 내에는 80개가 넘는 포도주 양조장이 있다. 일본산 와인 중에서도 특히 야마나시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생산량과 맛 모두 톱클래스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고후 시내에도 ‘사도야’, ‘샤토 사카오리’, ‘신겐 와인’, ‘도멘Q’ 네 개의 포도주 양조장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를 가진 곳이 ‘사도야’이다. 1917년에 창업한 유서 깊은 양조장으로 지금도 지하에 있는 약 700평의 넓은 부지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다.

한편, 고후 분지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사카오리에는 ‘샤토 사카오리’가 있다. 이곳에서는 재배 컨설턴트와 연계하여 만든 포도를 사용하여 매일 식탁에서 맛볼 수 있도록 싸고 맛있는 일본산 와인을 만들고 있다. 일본 와인 검정 자격을 소지한 스태프가 있으니 와인을 고를 때 조언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좋은 포도가 없으면 좋은 와인도 없다’는 신조로 포도 재배부터 와인 주조까지 모든 공정을 혼자서 소화하는 곳이 ‘신겐 와인’이다. 포도는 4품종을 사용하며 각각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와인을 주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도메누Q’에서는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피노 노와르 품종을 사용하여 와인을 주조하고 있다. 매년 일본에서 가장 먼저 풀리는 신주 ‘누누보’는 꼭 한번 맛볼 가치가 있다.

모두 와인 제조에 강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진 생산자들이다. 대부분 견학도 가능하며 시음을 실시하는 와이너리도 있다. 야마나시가 낳은 일본산 와인의 실력을 직접 혀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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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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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국어 대응(연결 안내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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